Untitled Document
 



 로그인  회원가입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김민수  2017-06-28 03:43:54, 조회 : 2,622, 추천 : 927

  지난 주일(6/25) 교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10년 동안 성실하게 목회를 했기 때문에 7월 4주간(2,9,16,23)의 휴가와 함께 휴가비도 챙겨 주셨다. 교회의 안수집사님들과 집사님들 그리고 성도님들에게 감사하며 특별히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목회자들의 사역)이 있었기 때문에 10년 동안 목회를 할 수 있었다.

  4주간 쉬면서 나 자신과 목회를 돌아보기를 원한다. 무엇보다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그리고 나보다 더 수고한 아내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 갑자기 주어진 휴가라 한 주는 아틀란타, 그리고 한 주는 린치버그(버지니아)를 다녀올 계획이다. 그리고 나머지 두 주간은 성령님이 인도하시는대로 가 보려고 한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도 주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이 있기를 기도하며... 주님의 평화!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